'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3건
- 2008/05/23 이제 블로그를 개설하자. (2)
- 2008/05/22 티스토리 초대장 신청하기 (21)
- 2008/05/20 블로그 (WEB+LOG)
이제 블로그를 개설하자.
메일을 확인해 보면, 초대장이 와 있을 것이다.
여기서 회원가입을 클릭 하게 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비밀번호, 필명, 블로그 제목, 블로그 주소
※ 필명, 블로그 주소 같은 경우는 먼저 선점하는 사람이 임자 임으로 생각해 놓은게 있으면 후딱 등록하면 좋다.
회원인증이 완료 되면, 블로그 레이아웃과 스킨을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나온다. 설령 마음에 들 않은것을 선택 했다 하더라도, 뒤에 수정이 가능하다.
참고로 필자는 2 단 스킨을 이용중이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용하기 위해선, 초대장을 받아서 가입을해야 가능합니다. 가입만 한다고 해서 블로그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초대장을 받으러 고고싱~ 클릭
아래 이미지를 보면 알겠지만, 티스토리 블로거들 중 초대장을 보유 하고 있는 회원들 글이 보입니다. 친절하게도 배포할 장수와 남은 여유분, 그리고 배포가 끝났으면 끝났다고 예길 해줍니다. 블로그에 글을 적을때(포스팅) 제목을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라는 단어가 들어 가면" 초대장 나눠드립니다" 란에 해당 블로그가 노출이 됩니다.
그리고 옆에 보면 초대장 보유자 목록이 보입니다. 이건 아래 이미지 참조.
초대장 공개에 체크가 되어 있다면 "초대장 보유자 목록"에 노출이 됩니다.
웹상에선 수 많은 블로그(WEB+LOG)가 존재 한다. 블로그는 싸이월드 미니홈피처럼 1인칭인 것이다. (싸이월드도 블로그 서비스를 하긴 하던데, 사용해 보질 않아 모르겠다.) 양방향이 아닌 일반통행, 허나 미니홈피 보단 훨씬 더 원활한 커뮤니티가 가능하다. RSS 라는 놈이 가능하게 해준다. RSS 설명은 차후에...
미니홈피도 커뮤니티가 가능하긴 하다. 그 기능은 잘 모르지만. 미니홈피에 글을 적어 광장 보내기 라는게 있다. RSS 는 그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다시 블로그 예기로...
국내에선 네이버가 서비스 중인 네이버 블로그, 다음이 서비스 중인 다음 블로그, 파란, 야후, 구글 등등.
해외에선, 홈스쿨블로거, 블로그(한글지원), 블로그텍스트, 블로그드라이브 등등
지금까지 언급한 블로그는 가입형 블로그다. 즉 다시말해, 내가 내 블로그에 글을 올린다 하더라도, 약간의 테클을 받는다. (여기서 잠깐 블로그에 글을 적는건 "포스팅" 이라 칭한다.) 업체마다 조금씩 틀릴 수는 있으나 서비스약관이란게 명시되어 있다.
예를들면, 블로그 생성시 부터 모든 저작권은 본 업체에 귀속된다는 야리꾸리한 약관들.
그럼 저런 야리꾸리한 약관 없이 블로그를 만들 수 있느냐? 정답은 가능하다.
독립형으로 가면 된다. 쇼핑몰 솔루션도 "가입형, 독립형(설치형)"으로 나뉘는 것 처럼...
그럼 독립형 블로그는 국내에선 대표적인 것이, 텍스트큐브(테터툴즈)가 있고. 외국에선 워드프레스가 있다.
독립형(설치형)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선, 기본적으로 호스팅을 받아야 된다. 조금 더 설명을 추가 하면, 호스팅엔 크게 3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다. (서버호스팅, 웹호스팅, 이미지 호스팅) 호스팅서비스를 받고 텍스트큐브 같은 경우를 예를들면, 설치 파일을 다운 받아 계정에 업로드 한 후, 셋팅을 해야 된다. 필자도 텍스트큐브를 설치한 블로그가 있다.
이런 번거러운 점들을 한방에 날려 보낼 줄 블로그가 티스토리 이다. "지우개의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도 티스토리 블로그이다. 이제 지우개와 함께 티스토리 세계로 빠져 보자.
티스토리는 테터툴즈(설치형 블로그)에 장점만 뽑아 일반 사용자(?)들에게 아주 간편하게 블로그 생성과 관리 유지를 서비스 해주는 것이다.
- '태터툴즈 1.1.3'을 마지막으로 기존의 태터툴즈 및 관련 사이트는 TNF 가 개발하는 '텍스트큐브'와 관련 사이트로 모두 이관되었습니다. 텍스트큐브 센터가 준비됨에 따라 기존의 태터툴즈 웹페이지의 기능은 이후 텍스트큐브 센터에서 담당하게 됩니다.
파란박스 내용의 보면 알겠지만, 지금 현재 테터툴즈는 텍스트큐브로 모두 이관 됐다.
미니홈피도 커뮤니티가 가능하긴 하다. 그 기능은 잘 모르지만. 미니홈피에 글을 적어 광장 보내기 라는게 있다. RSS 는 그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다시 블로그 예기로...
국내에선 네이버가 서비스 중인 네이버 블로그, 다음이 서비스 중인 다음 블로그, 파란, 야후, 구글 등등.
해외에선, 홈스쿨블로거, 블로그(한글지원), 블로그텍스트, 블로그드라이브 등등
지금까지 언급한 블로그는 가입형 블로그다. 즉 다시말해, 내가 내 블로그에 글을 올린다 하더라도, 약간의 테클을 받는다. (여기서 잠깐 블로그에 글을 적는건 "포스팅" 이라 칭한다.) 업체마다 조금씩 틀릴 수는 있으나 서비스약관이란게 명시되어 있다.
예를들면, 블로그 생성시 부터 모든 저작권은 본 업체에 귀속된다는 야리꾸리한 약관들.
그럼 저런 야리꾸리한 약관 없이 블로그를 만들 수 있느냐? 정답은 가능하다.
독립형으로 가면 된다. 쇼핑몰 솔루션도 "가입형, 독립형(설치형)"으로 나뉘는 것 처럼...
그럼 독립형 블로그는 국내에선 대표적인 것이, 텍스트큐브(테터툴즈)가 있고. 외국에선 워드프레스가 있다.
독립형(설치형)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선, 기본적으로 호스팅을 받아야 된다. 조금 더 설명을 추가 하면, 호스팅엔 크게 3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다. (서버호스팅, 웹호스팅, 이미지 호스팅) 호스팅서비스를 받고 텍스트큐브 같은 경우를 예를들면, 설치 파일을 다운 받아 계정에 업로드 한 후, 셋팅을 해야 된다. 필자도 텍스트큐브를 설치한 블로그가 있다.
이런 번거러운 점들을 한방에 날려 보낼 줄 블로그가 티스토리 이다. "지우개의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도 티스토리 블로그이다. 이제 지우개와 함께 티스토리 세계로 빠져 보자.
티스토리는 테터툴즈(설치형 블로그)에 장점만 뽑아 일반 사용자(?)들에게 아주 간편하게 블로그 생성과 관리 유지를 서비스 해주는 것이다.
- '태터툴즈 1.1.3'을 마지막으로 기존의 태터툴즈 및 관련 사이트는 TNF 가 개발하는 '텍스트큐브'와 관련 사이트로 모두 이관되었습니다. 텍스트큐브 센터가 준비됨에 따라 기존의 태터툴즈 웹페이지의 기능은 이후 텍스트큐브 센터에서 담당하게 됩니다.
파란박스 내용의 보면 알겠지만, 지금 현재 테터툴즈는 텍스트큐브로 모두 이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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